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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

시부모님이 아니라 시집살이는 결국 남편이 시키는 거라는 의견이 있어서 소개 드립니다. 이번 사연은 와이프 입장에서는 꽤 좋은 남편 같은데요.!

폭싹 속았수다의 관식이랑 영남이를 보면 맞는 것 같기도?!?! 며느리가 설거지하러가면 남편이 본인이 하겠다함 / 아들이 변했다는 둥 며느리한테 구박할까봐 와이프랑 가팅 부엌으로감 며느리에게 전화해서 아들 안부 묻지말고 나한테 연락하라고 부모님께 전화 결국 시집살이는 남편의 처신에 따라 달렸다는 의견이네요. 1.

댓글 반응은?! 남자가 손놓고 있어서 시집살이 생긴다는 댓글 생각보다 남편이 중간에서 잘하면 시집살이 할 일이 없다는 의견들이 많네요.

사실 아무리 시부모님이 시집살이 시키고 싶어도 남편이 연 끊을 각오까지 하면 시키고 싶어도 못 시킬테니까요. 제 주변에도 명절에 와이프 설거지 시킨다고 엄마랑 싸우는 집도 있긴 있더군요.

폭싹 속았수다 다들 보시나요? 관식이는 애순이가 시집살이하는 걸 못 보겠어서 "엄마 며느리 안 시켜" 하는 장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