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남편의 제안으로 각자 재정 관리를 하기로 합의를 하였는데 결혼 6개월 후, 시어머니가 남편의 통장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면?! 이에 남편에게 물어보니 남편은 각자 관리하기로 했으니 문제 없는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
아내는 이해할 수 없었는지 남편보고 직접 통장 관리하라고 했고, 남편은 알겠다고 했는데 몇 달 후 여전히 시어머니가 통장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에 아내는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아내는 남편이 시어머니로부터 독립하지 못한 마마보이라고 느꼈으며 부부가 아닌 마치 룸메이트 같은 관계로 느껴져 고민이 많다는 상황입니다.
결혼 전 각자 재정 관리에 합의했으나, 남편의 통장을 시어머니가 관리 중인 사실을 알게 됨. 아기 출산 후에도 시어머니가 생활비와 적금을 보내주는 상황이 지속됨.
시어머니의 메시지를 통해 여전히 통장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에 배신감 느낌. 남편은 변화를 보이지 않음.
현재 남편과의 대화를 피하며 관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짐. 1...
원문 링크 : 남편 월급통장을 시어머니가 관리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