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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출연료 100배 뛰고 재개발 단독주택 2개 매입한 연예인

 퇴사하고 출연료 100배 뛰고 재개발 단독주택 2개 매입한 연예인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한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의 움직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의 소속사 계약부터 방송 출연료, 광고 수입, 부동산 투자까지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김대호, 왜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선택했나? 김대호는 2025년 2월 MBC를 퇴사한 직후, '더보이즈'가 소속된 원헌드레드 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소속사는 MC몽이 수장으로 있는 빅플래닛 메이드의 자회사로, 이승기, 이수근 등도 소속돼 있습니다. 이수근과의 친분이 계약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고향 출신인 이수근이 적극적으로 회사를 추천했고, 이 관계가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네요. 그렇다고 계약 조건이 저렴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퇴사 전부터 여러 회사와 협의가 진행됐을 가능성 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대호는 MBC 시절 퇴직금을 언급하며 “소속사 계약금이 그보다 많았다"라고 밝혔습니다.

방송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수억 원단위의 계약금이 오간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