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면접도, AI 면접도 이슈인 시대, 여러 가지 변화에도 불구하고, 면접은 여전히 채용 과정에서의 가장 강력한 단계입니다. 생각해 보면 간단해요.
우리가 직접 보기 전까지, 서류의 내용을 확신하기는 어렵거든요. 게다가, 서류상으로 보이지 않는 느낌적인 느낌도 있으니까요.
근데 알고 계시나요? 사실, 면접은 처음 3분 이내에 많은 것들이 결정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큰 변화가 없으면, 결정이 바뀌지 않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닙니다. 2015년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497명을 대상으로 '신입 채용 면접 시 첫인상 판단 소요시간'을 조사한 결과 평균 3.7분으로 집계되었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자료출처 : 사람인 3분 안에 끝나는 면접의 핵심 너무 짧은 거 아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생각해 보면, 여러 이유가 있어요 일단은 기본 자질은 서류전형, 즉 이력서 심사에서 어느 정도는 필터링이 끝나있을 겁니다.
그러니, 실제 면접은 서류상의 사실이 맞는지, ...
원문 링크 : 면접, 처음 3분 안에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