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 일간의 마지막, 오늘의 주인공은 값진 이름을 가진, 갑진일주 입니다. 이 파란 박스 부분이 일주 입니다.
윗부분 글자가 갑(甲), 아랫부분 글자가 진(辰)을 확인해 주세요. 갑진일주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갑목일간, 갑진일주의 특징 갑목은 큰 나무의 이미지죠. 그리고 함께 있는 진토는 흙입니다.
딱 봐도, 나무가 단단한 대지에 뿌리를 내린 모습이에요 거기에 진토의 특징을 보면, 진토는 봄의 촉촉한 토지입니다. 지장간(숨은기운)에 수의 기운도 함께 있어서 나무가 자라나기 너무 좋은 환경이에요 생명력을 가지고 뿌리내리고 꽃과 과실을 피어 내기 안성맞춤입니다.
거기에, 진토는 갑목에게 십성으로는 재물을 상징하는 편재이기도 해요 숨은 기운(지장간)에는 정인의 기운도 있어요 그러니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점에 대한 결과물에 대한 효율적인 사고가 가능합니다. 단단하게 뿌리내리니 자기 확신도 강하고요, 포용과 여유도 있습니다.
다만 겁재의 기운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진토는 용의 글자...
원문 링크 : 갑진일주, 갑목일간. 2026년 병오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