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꼭 한 명쯤은 있어요. 회의 때마다 사람 기를 죽이고, 단톡방에선 지적만 늘어놓고, 잘해도 “그래서 어쩌라고?”
식의 반응. 이런 상사의 사주를 들여다보면, 편인(偏印)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편인이 나쁘게 작용하는 경우는 자기만의 방식이 옳다고 믿고, 타인의 의견이나 감정을 비꼬거나 왜곡해서 보며,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태도로 종종 드러나요. 말투도 예민하고, 자주 뒤집히며, 인간관계에서 안정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상사 앞에서 감정적으로 맞붙으면? 대부분 손해만 보고, 내 자존감만 까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같이 삐딱해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다른 접근이 필요해요 또라이 불변의 법칙처럼, 이상하게 한 명씩은 꼭 있습니다.
재성으로 살아남기: 결과로 말하라 재성은 수치, 실리, 물질, 효율을 의미합니다. 편인은 감정과 정서적인 포인트라면, 재성은 냉정하게 결과로 말을 해요.
그러니 말보다는 데이터로 승부를 봐야 해요. 왜 그렇게 했어?
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