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이 천 명에게 읽히면 천 권의 다른 책이 된다" "독서는 남의 생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발판 삼아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것이다."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아서 쇼펜하우어 특별하고 늘 새롭고, 즐거운 곳.
독서와 글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이를 통해 인식의 지평을 넓혀온 고급놀이 독서모임이 벌써, 여섯 번째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고급진 분들의 모임이다 보니, 늘 특별하고, 새롭고, 즐거움이 있는 곳.
이번에는 Wine & Book을 주제로 가을밤. 오붓한 공간에서의 낭만과 사색(?)
그리고 깊은 이야기로 꾸며볼 예정입니다. 낭만이 가득하게요~ 이번에 함께할 책과 이야기들 이번 모임의 테마는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저자 류시화 출판 더숲 발매 2019.03.11.
블로그 글 더보기 글 솜씨만큼 뛰어난 그리기의 세계를 가지신 leeway 님께서 특별한 이야기를 해주실 거예요. 참고로 리웨이 님은 리액션 장인이십니다.
아마, 특별한 감정의 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