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표현해도, 다 표현하기 어려운 고급놀이 그 다섯 번째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이 광고 아시죠? 참~ 좋은데,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 이번 모임은 특별히 가을을 맞아, 1부, 2부로 나뉘어서 진행이 되었어요 1부는 남산자락숲길 산책!
가을이 오는 소식을 온몸으로 마중 나가 오후, 저를 제외한 멤버들이 모여서 숲자락길을 걸으셨더랩니다. 저는 업무상의 사유로 참석을 못 했지만, 이번 모임에는 짧군 님의 전역 축하 선물을 몰래 준비했었더랬지요.
짧군 님의 전역 축하 선물을 숨기려, 커다란 가방을 메고 이 길을 완주하신 자와 그 짐이 부담스러워 들어주려고 하는 자와의 숨 막히는 공방도 있었다고 하니... 보지 못한 자로써는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사진 출처 : 되지쌤> 2부는 다산 성곽 도서관에서! 이번에 새로이 참여해 주신 이제이님과 함께 늦게 도착한 저 빼고 먼저 모여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이제이님 환영해요!!) 첫 순서는 짧군 님의 전역 축하 선물 증정식!
이번에 참석은 못 ...
원문 링크 : 고급놀이 다섯 번째 모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