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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165화 (스포/애니)

 명탐정 코난 1165화 (스포/애니)

명탐정 코난 1165화 애니 리뷰 지난 회에 이은, 명탐정 코난 104권 원작 에피소드 File 2~4에 해당하는 17년 전의 진상 (달안의 악마) 편입니다. 체스대회장에서 보우건에 맞고 사망한 참가자 키시타니 나오토씨!

코난은 죽은 피해자가 남긴 피 묻은 손바닥이 찍힌 크로스워즈 퍼즐 종이와, 시라토리 형사가 찾던 키 홀더를 대조해 다잉 메시지를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범인이 누군지 눈치채게 되었었는데요. 어린이 탐정단이 휴지통에서 발견한 유리조각이 들어있는 안경집에 대해 풀고자 아가사 박사님을 호출하는 사이 용의자 시로이 쿠루미/ 오오가와라 긴지/ 키사키 쿠니카즈가 서로 자신들도 피해자라 주장하고 이제 그만 보내달라 말하는 것에 코난이 손바닥 자국이 난 크로스워즈 퍼즐 종이를 언급하며 이, 다잉 메시지로 범인을 추론할 수 있다 어 그로를 끕니다.

종이에 그려진 배열을 보고 용의자 오오가와라 긴지씨가 퀸즈 사이드가 아니냐 하자, 단어에 'ㅋ' 이 들어간다고 범인이 키사키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