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1180화 리뷰 어김없이 다시 돌아온 코난 TV 전용 오리지널 에피소드~ 제목은, 마네키네코는 보고 있었다 인데요. 무슨 의뢰인지 모리 코고로탐정 일행이 어느 야산에서 쌍망원경을 통해 근처 주택가를 수색하던 도중 지나가던 가전 수리기사 차량을 뒤로한 주택 안 누군가가 쓰러져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요, 시간이 흘러 경찰과 함께 자택을 조사한 결과 자택 안에서 숨져있는 29세 쿠로타키 시로 라는 사람이 가슴팍에 칼이 찔려있단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곧이어 집안으로 죽은 피해자의 형 33세 쿠로타키 아키히토 라는 사람이 나타나 죽은 피해자가 2년 전까지 미국에서 음악을 하던 동생이었다고 말을 이어나가는데, 동생방 벽면에 전시된 기타 하나가 없어진 것에 의아해합니다. 그런 죽은 피해자의 형님분을 뒤로하고, 야산에서 모리 일행이 봤다던 가전 수리기사의 가게가 특정되었다는 경찰의 소식에 52세 쇼야마 타쿠로 사장을 만나러 가게 되고, 그곳 가게에서 전자 피아노를 파는 것을 본 코난...
원문 링크 : 명탐정 코난 1180화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