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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 용사 성공담 4기 6화 (스포/애니)

 방패 용사 성공담 4기 6화 (스포/애니)

방패 용사 성공담 4기 6화 리뷰 #방패용사4기 #방패용사성공담4기6화 #방패용사성공담애니 #수룡 #쿠텐로 하쿠코족 남매 포울과 아트라의 아버지를 죽였던 사자족 자라리스를 쓰러트리게 되고 드디어! 방패 용사 일행의 본 목적인, 라프타리아의 신분의 정체가 숨겨져있을 쿠텐로 지역으로 갈 수 있도록 실트벨트 측에서 이동할 선박을 지원해 주게 되었습니다.

한차례 메르로마르크 왕국에 들러 실트벨트 건을 여왕에게 보고한 나오후미는 이제 제대로 쿠텐로에서 함께할 멤버를 다시 선별하기 위해 포탈을 타고 주인공 나오후미의 영지 구 세이아엣트 령 락밸리에 돌아오게 되는데 주인공 일행이 실트벨트에 있었을 동안, 두 차례나 습격이 있었다는 사실과 이것들을 남몰래 창의 용사 모토야스가 쿠텐로측 자객들이 습격하려던 걸 미연에 방지해서 지켜주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마침, 이웃 마을에서 훈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둘과 리시아와 만나 쿠텐로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린 지금 어떻게 할 건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