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용사 성공담 4기 10화 리뷰 #방패용사4기 #방패용사성공담4기10화 #방패용사성공담 쿠텐로의 지배자 천명을 추종하는 일부 일파가 라프타리아를 필두로 한 혁명군의 영지와 마을을 선제 기습한 건에 대해 수룡의 무녀 측에서 주인공 나오후미에게 자신이 싸인이 적힌 서신을 보내오게 되었었죠 새로운 천명 후보인 라프타리아가 대표로 하여 수룡의 무녀를 직접 만나러 가게 되는데.. 수룡의 무녀가 대기하던 방문을 연 라프타리아의 눈앞엔 범고래 수화를 한 모습의 그녀가 기다리고 있었고, 자신을 실디나 라고 소개하며 라프타리아 처럼 수룡의 무녀 실디나 또한 인간형태로 모습을 바꾸며, 반란군을 일으켜 세워 옛 도읍에 진출하려는 짓을 그만둬 달라고 이야기를 먼저 꺼냅니다.
모반을 그만두고 자신에게 항복을 한다면, 이번 일에 대해 실디나 자신이 책임지고 없었던 일로 쳐주겠다 하는데요 이것을 수락해 준다면 혁명군 측 라르바 일행에는 적당한 관직과, 앞으로도 더 이상 타지에서 라프타리아 일행에 암살이나 습...
원문 링크 : 방패 용사 성공담 4기 10화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