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국 여행 다시 맞이한 애리조나 성탄절

 미국 여행  다시 맞이한 애리조나 성탄절

미국 여행 다시 맞이한 애리조나 성탄절 미국의 최대 명절은 뭐니 뭐니 해도 추수감사절과 성탄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특히 우리나라 추석과 같은 추수감사절에는 모든 가족이 미국 전역에서 모인다고 하네요.

반면 성탄절은 가족이 모이기도 하지만 여행도 많이 간다네요. 그런 것 보면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올해 우리 가족은 성탄 주일에 성탄절 예배를 같이 드렸어요. 우리가 다니는 교회는 성탄절 예배를 성탄 주일과 합쳐서 드렸어요.

이때 예배 시간에 성찬식과 유아세례 그리고 특송까지 했어요. 그래서 우리 가족은 오랜만에 성탄절 여행을 떠날 수 있었어요.

작년 애리조나에서 성탄절을 맞이하니 올해는 특별한 것이 눈에 띄지 않았어요. 작년과 다른 것은 화려한 성탄 거리를 본 것이 다였어요.

다만 우리 아이들은 성탄 주간 예배시간에 특송(Happy Birthday Jesus)을 불렀어요. 그리고 성가대는 칸타타 형식(4곡)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했어요.

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