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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신비로운 애리조나 Antelope Canyon 비경

 미국 여행  신비로운 애리조나 Antelope Canyon 비경

미국 여행 신비로운 애리조나 Antelope Canyon 비경 앤터로프 캐년 협곡의 장관을 필름에 담는 사진작가들은 이곳을 '눈과 마음, 영혼에 축복을 내리는 곳'이라고 말한데요. 그리고 이곳을 여행한 사람들이 이곳은 아무렇게나 사진을 찍어도 작품이 된다는 말에 인터넷에서 앤터로프 캐년 이미지 사진을 봤어요.

그런데 색깔이 온통 붉은색으로 얼마나 멋진지 언젠가는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왔네요.

여행을 하고 나서 제일 아쉬운 게 있다면 그게 뭘까요? 특히 나 같이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 사람에게는 사진이 아닐까요?

그런데 문제는 사진 찍는 기술을 정확히 배우지 않고 경험으로 찍다 보니 좋은 사진을 만나기 어렵죠. 누구는 인물 사진, 누구는 풍경 사진, 누구는 특별한 사진 등을 찍는다고 하죠.

하지만 나는 기준도 없이 처음에 사진을 마구 찍다가, 언젠가부터는 인물도 사진도 찍다가 그것도 초상권인지 때문에 지금은 그저 풍경만 찍어요. 특별히 스마트폰 시대가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