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주의와 한인 장례 예배 예전에 우스개로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느 나라든 미국과 전쟁을 하면 이기지 못한다고요.
왜냐하면 미국 사람들은 각자 총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지요. 그러고 보니 미국은 매년 엄청난 총기사건이 일어나죠.
그런데도 사회는 마치 아무런 저항 없이 지나쳤다가 잊힐 만하면 또다시 총기 사건을 접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하면 사회는 난리 나겠죠.
미국 47대 대통령 취임식을 보았어요. 트럼프 대통령은 개인의 수많은 어려움을 뚫고 다시 대통령으로 워싱턴 D.C에 돌아왔죠.
어찌 보면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죠. 그는 취임식에서 자신의 나라 미국을 위하여 여러 가지 행정명령에 서명을 했죠.
이에 반해 대통령제를 실시하는 우리나라 대통령은 '계엄'의 소용돌이 속에서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죠. 오늘 나는 내 생에 처음 경험하는 장례예배에 참석했어요.
보통 사람들은 삶을 다 살거나 병마와 싸우거나...
원문 링크 : 미국 민주주의와 한인 장례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