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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애리조나에서 쓴 지은이 생일 편지

 미국 여행  애리조나에서 쓴 지은이 생일 편지

미국 여행 애리조나에서 쓴 지은이 생일 편지 요사이 우리나라도 아이들의 생일을 잘 챙기죠. 특히 가정당 아이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비교적 생일을 잘 챙기는 것 같아요.

작게는 가족들과 함께 케이크를 불기도 하지민 좀 더 크게 하면 외식이나 친구 초대까지 하죠. 미국 애리조나에 와보니 미국 사람들은 아이들의 생일을 잘 챙기는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생일을 맞이하면 반에 초대 카드를 보내어 친구를 집이나 외부 장소에 초대해 간단한 음식(피자 외)과 가벼운 프로그램(게임 외)을 하는 것 같아요. 이때 상황에 따라 pick up 과 drop off도 하네요.

이제 우리 둘째 손녀 지은이가 영어가 들리니 자기 스스로 친구 생일 파티에도 가고 싶데요. 너무 대견한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은 둘째 손녀 지은이 생일 관련 내용이 아니고 우리 부부가 새로 맞이한 딸의 생일을 맞아 우리 손녀 지은이가 쓴 글이 마음에 와닿아 블로그에 한번 올려보려는 거예요. 다른 손녀들도 이모에게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