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완전 끄적거리는 일기예요 너무 공감하면서 본 일드, '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 逃げるは恥だが役に立つ 줄여서 ' 逃げ恥 니게하지 ' 로 불림 아라가키 유이 & 호시노 겐 참고로 둘은 실제 결혼에도 골인했다 원래 나의 외모 이상형으로는 키가 크고 운동을 좋아하는 듬직해보이는 사람인데 일명, 한 등빨 하는 사람 지금의 예비신랑 로잉씨는 솔찍히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라 할수있다....ㅋ 외모 이상형이 나랑 비슷했던 내 동생은 먼저 결혼을 했는데 딱 위 타입의 남편감을 만나 CC에서 결혼까지 했다. 내동생 부부 여중여고에 이제 대학가면 연애할 줄 알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좋아하지 않았다 은 국룰 아닌가요 또 크게 연애에 관심이 없었기도 했다 그렇게 서울로 상경한 20대 대학생 시절을 솔로로 지냈다 지인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왠지모를 마음의 병도 조금씩 생겼었다 운 좋게 취직을 하고 집-회사-집-회사 였지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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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게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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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게최고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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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역시 귀여운게 최고야 ㅣ 결혼 상대를 생각하면서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