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애기 엄마 관점의 오징어 게임3 후기(다 본 사람만 클릭)

 애기 엄마 관점의 오징어 게임3 후기(다 본 사람만 클릭)

스포 주의 50일의 아기 케어를 하고 있지만 통잠을 자주는 덕분에 오겜3를 완주할 수 있었는데.. 예고편에서 애기 울음소리를 보아 아기가 태어나는구나 했은데 술래잡기 게임에서 태어날 줄은..

나도 애기 엄마가 되어보니 저절로 생각나던 애엄마 시점 1. 아니, 만삭이었다고..?!

만삭에 저렇게 도망을 다녔다고..? 가능해..?

2. 애기 안고 줄넘기 통과한다고..?

흔들림 증후군 생기지 않을까? 3.

술래잡기 편 에서 아무리 그래도 내 자식을 죽인다고..?(양동근) 양동근 대신 양동근 母가 희생하는 신파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과 달리. 4.아기는 CG인데 어색하네 하긴 실제 아기 섭외는 긴 촬영에 힘들었겠지 사람도 많은데 오히려 실제 아기 섭외였으면 욕 먹었을지도.. 5.

애기 뭐먹어 ㅠ 애기 기저귀는 어떡해 ㅠ 내가 너무 몰입을 못하나..? 그래..

전쟁때도 애기는 낳았지 살아남아서 다 지금이 된거지. 맞아.

불가능은 없다. 이상 애 엄마 시점의 오겜3 #오징어게임시즌3 #오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