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정도 되니깐 적응 제대로 한 듯 솔직히 아침은 천식이 제일 퀄리티 좋다 일 있어서 잠깐 나갔다가 또 위상2는 못 참는데 category랑 functor 이거 왠지 내가 예전부터 생각했던거랑 똑같은데..? 암..
명제들 사이의 관계까지 생각해서 더 큰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고 봄 학문과 학문을 연결짓는 그런 hyper-morphism? 분명 같은 일이 수학의 여러 분야에서 반복되는 거 맞지 여기서 할 말은 아니긴 한데 신림에서 먹은 점심밥 아니 저 스팸주먹밥 정신나감 물천 개파에서 꽁짜로 보쌈 먹고 아주 달달한 하루 2차 안 가고 적당히 행복할 때 나오기 #모닝천식...
9월 7일 모닝천식 챌린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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