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은 내렸지만, 아직 목상태가 좋지 못하다. 아 도대체 언제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올런지...
나은 듯하다가도 또 아픈 것 같고 그렇다. 그래서 어제는 약국에 비타민을 사러갔다.
물에 타 마시는 비타인 사러 갔다가 포도당 캔디도 충동 구매 ㅋㅋ. 이클립스 사탕 이클립스 사탕은 어제 약국에서 산 건 아니고 책상 위에 굴러다니 던 것인데, 목이 아파서 한 번 먹어봤다.
어디선가 마라톤 대회에서 받은 사은품인데 무슨 대회였는지는 기억도 안남 ㅋㅋ 포장지에 증정품이라고 친히 써있다. 원래 판매용은 다른 패키지이거나 용량이 다를 듯 하다.
맛은 두 가지 꿀레몬향 / 배피파향이다. 둘 다 생각보다 맛있다.
목캔디나 호올스처럼 강한 향이 아니라 더 좋다. 그냥 사탕같다.
증정품용은 한 포장지에 두 개씩 들어있는데, 나는 한 번에 두 개씩 섭취.ㅎ 꿀레몬향도 좋고, 배비파향도 좋다. 사실 맛이 여러개 있는 제품은 하나는 좋고 나머지는 별로가 많은데 이건 뭐 둘 다 좋네...
그나저나 비파는 뭔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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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백 224 / 목이 아파서, 이것 저것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