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독백 231 / 브런치 작가되기

 독백 231 / 브런치 작가되기

어쩌다가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그냥 된 거 아니고 삼수 끝에 작가가 되었다.

브런치... 그 동안 잊고 있었다.

사실 블로그 시작할 때쯤, 브런치를 할까 블로그를 할까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 브런치는 광고수식 등 수익이 0이었으므로, 나는 미련없이 블로그를 택했다.

물론 블로그를 해도 온라인 폐지줍기 정도밖에 안되지만 말이다. 그러다가 문득 다시 브런치가 생각났다.

아 나도 브런치에 글 한 번 써볼까? 러닝을 꾸준히 하니까, 러닝관련 글을 쓰면 어떨까?

사실 브런치의 존재만 알고 있었고, 가입만 되어있지,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대해 전혀 몰랐다. 하지만, 생각만하고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되니 생각난 김에 후다닥 작가 신청을 했다.

작가 소개 / 활동 계획 등을 각 300자 이내로 작성하고, 출간된 책이있는지, 활동하고 SNS가 있는지 등을 옵션으로 넣어서 신청하면 된다. 처음 신청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속전속결로 30분내로 완성해서 클릭을 했다.

물론 이...

# 독백 # 브런치삼수 # 브런치승인 # 브런치작가 # 브런치작가도전 # 브런치작가신청 # 일상블로그 # 일상생각 # 존버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