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볼 만한 다큐
아무 생각도 안하고 단순노동자체가 주는 힐링이란... 참 좋다.
게다가 동영상 시청까지 일석이조.. 넷플릭스 다큐는 시리즈물이 많아서 좀 부담도 되고, 가끔 이렇게 유튜브로 다큐멘터리를 보고는 한다.
MZ, 회사를 떠나다.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딱 적당한 바이브의 다큐였다.
세대간의 갈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디에나 있었지만, 지금의 세대갈등 혹은 고용주와 직원의 입장차이가 무엇인지 확인 할 수 있었다. 조금 더 생각해보면,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도 든다.
긴 얘기를 한 줄 요약하면, 고용주 혹은 임원세대들은 젊은이들이 쉽고 편한 일만 하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월급, 복지에 불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건 경기도 오산이라는 얘기. 2030세대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개인적으로 MZ라는 말이 뭔지 잘 이해가 안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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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KBS 다큐 / MZ, 회사를 떠나다 (시사기획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