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아니구요, 영화에요
딱히 타란티노 영화를 보려고 했던건 아닌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피트 주연이라니 너무 궁금해서 안 볼 수가 없네... 2시간 41분의 러닝타임으로 꽤 긴 영화지만, 타란티노영화 답게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액션, 잔인함이 난무했다. 타란티노 영화치고는 아주 잔인하지는 않은 편인것 같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개봉 2019. 09. 25.
영화를 다 보고 다른 사람들 리뷰들 좀 구경할 겸, 검색을 하니, 배우 류준열의 사진전 전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가 같이 검색이 된다. 아, 류준열 배우가 사진도 좀 찍으시나 보다.
제목이 같은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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