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스트는 작성 방식 개선을 시험하기 위해 문어체와 반말을 사용했습니다. '통째로 분석' 시리즈는 게임을 접하고 있는 사용자를 우선시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PART 01 | 개요 드디어 이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왔다! 저번 3편에서는 유희왕 마스터 듀얼의 리미트 레귤레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했었다.
이번에는 카드 게임하면 빠질 수 없는, '덱 빌딩' 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카드를 수집하는 방법부터, 덱을 구축하는 과정까지의 특이점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시작하기전에, 실제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빠트릴 수 없을 것 같다. 우리들은 TCG(Trading Card Game)류 게임들을 할 때, '부스터 팩' 을 까서 카드를 모은다.
통마다 정해진 비율이 있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통깡(부스터 팩 1통을 사서 뜯는 것)을 하거나 서치(문구점에서 팩의 외형, 무게 등의 특이점을 살펴서 레어 카드가 들어있는 팩만 골라먹는 행위. 물론, 대부분은 하면 안되는 비매너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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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희왕 마스터듀얼 #4 - 덱 빌딩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