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이번 주는 회사의 업무 회고 위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최근엔 레벨 디자인 업무에서 벗어나, 사운드 작업을 하는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 카타나제로의 레벨 디자인에 관한 분석을 진행 중이었지만,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최근에 레벨 제작과 관련해서 회의감을 느꼈기에, 다른 분석 글을 쓰면서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소울워커 - 여정의 끝 5월부터 시작했던 <소울워커> 의 대부분 콘텐츠를 3개월이 지난 지금, 드디어 모두 섭렵했습니다.
장비도, 레벨도 끝을 내고 나니까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지더군요. 남은건 부속적인 세팅(브로치, 아카식 레코드 등, 소울메이트, 아티팩트...)
등을 끝마치는 일들만 남았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했었던 것 같습니다만, 이제 소울워커 콘텐츠의 대부분을 즐겨봤기에, 이와 관련된 분석 및 총평을 써보게 될 것 같습니다.
SFX를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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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8월 1주차 : 회사 업무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