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스트는 작성 방식 개선을 시험하기 위해 문어체와 반말을 사용했습니다. PART 01 | 개요 지금은 많이 죽었긴 했으나, 예전에는 정말 듀얼광이었다.
전 시리즈의 유희왕 애니메이션을 돌려보기도 했으며, 특히나 DM 시즌의 애니메이션은 처음부터 끝까지 6번을 돌려보기도 했다. 오프 듀얼에도 상당한 관심이 있었지만 비용 상의 문제로 가성비가 좋으면서도 친구들과 재밌게 할 수 있는 덱을 찾아야 했다.
하지만 덱을 해보지도 않았는데 어떤 덱이 재밌는지 알 도리가 있는가? 다양한 수준의 AI를 제공해서 오프에서 쓸 덱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었다 (YGOPro) 그 당시에 나에게 있어서, 유기오프로는 가히 혁명이었다.
비록 비공인 / 불법 프로그램이긴 하나, 하고 싶은 덱의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었고, 실제 덱이 없어도 자유롭게 덱을 구축하고 시험해볼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오프 듀얼에까지 가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때로는 덱이 지나치게 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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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희왕 마스터듀얼 #1 - 나의 니즈, 그리고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