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유일한 까르푸 꾸이린점. 지도를 보면 까르푸 마켓같은 것도 있긴하지만 종류의 제한이 있을수도 있다고 해서 투어를 마치고 꾸이린점에 방문했다. 24시 영업이라 편했고, 재고도 엄청 많아서 재고걱정은 안해도 될듯!
펑리수 - 119 달러 저렴한 가격의 펑리수도 판매하니 썬메리가 넘 비싸다 하면 여기서 사도 될듯. 설화병 - 78-79달러 남편이 꼭 사와달라고 했던 쫀득쿠키 설화병.
요새(?) 두쫀쿠 유행에 따라 쫀득쿠키도 판매하는 카페들이 있던데 그 쫀쿠의 원조라고 보면 될듯!
나는 망고, 스트로베리 샀는데 둘다 먹어본 친구 말로는 망고가 더 맛있다고들 했다. 그리고 버블티 설화병도 버블티가 쫀득하니 괜찮다고 함!
대만 초코 홈런볼 - 89달러 큰거긴 하지만 89달러다. 이건 먹어봤을 때 초코가 좀 많은 홈런볼 정도?
3시 15분 밀크티 - 149달러 맛있다고 유명한 3시 15분 밀크티 - 오리지널, 로스티드 등등 3가지 맛이 있다. 차 코너에 재고가 없더라도 인기 기념품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