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ster of Rice Ball 飯糰霸 - 주먹밥 아침밥으로 인기라는 주먹밥집 Master of Rice Ball 飯糰霸 에서 다음 날 공항가기전 아침밥 포장해가려고 방문.
아니나다를까 줄이 엄청나게 길었고 30분 정도 기다렸다. 메뉴는 다 모르겠고 심플하게 A.
시그니쳐 클럽 60달러짜리로 주문했음. 눈에 보이는 모든 재료들이 들어가는 주먹밥...
길거리 음식이라 위생은 눈 감아야겠지만 뭐 솔직히 큰 상관은 없었다!! 이렇게 살짝 누드주먹밥 스타일이고 안에 각종 재료들이 가득.
하루 지나고 전자레인지 돌려먹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경험으로썬 굿, 맛으로는 흠...!!!! 개인적인 입맛에는 그렇게 썩 맛있지는 않았다.
한국 스타일이 아니니 당연하겠지만! 2.
복주세조호초병 - 후추빵 일단 가장 큰 충격이었던거, 집 근처에 있던 복주세조호초병의 후추빵. 이거 먹으려고 30분도 넘게 줄 섰는데 이게 알고보니 라오허제야시장에서 먹은 후추빵과 로고가 똑같더라구...?
지금 같은걸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