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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용마산 초보자 등산 후기 : 용마산역 코스, 내려오는 길 주의

 5월 용마산 초보자 등산 후기 : 용마산역 코스, 내려오는 길 주의

이번 5월 연휴의 시작, 날씨가 넘 좋아서 용마산 등산을 하기로 했다. 지난번 아차산에서의 경험으로 이번엔 좀 더 편한 옷으로 채비를 하고 출발.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상 찍고 내려오는 것 까지 넉넉하게 2시간 정도 잡으면 될듯!!! 용마산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용마산은 주차장도 넓찍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차가지고와도 좋을듯.

일단 용마산 입구로 가기위해서는 용마폭포공원을 뚫고 가야한다. 폭포공원이지만 폭포가 없긴하다.

가다보니 산스장도 있었음. 여기서 운동하는 어르신들이 좀 계셨다.

그래도 용마산역부터 용마폭포공원을 거쳐서 정상까지 가는 코스는 길이 엄청나게 험한 느낌은 아닌듯? 잘 정비되어있어서 각자의 페이스에 맞게 올라가면 된다.

그래도 목은 점점 마르니 물 한두병 챙기면 더욱 좋다. 중간에 계단을 올라가는 중...

계단도 잘 정비되어있고 미끄럼방지도 되어있어서 좋았음. 무엇보다 날씨가 좋아서 더욱 힘이났던 것 같다.

벌써 멋있는 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