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이맘때쯤 가면 좋을 갯벌체험장! 크게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오후 1시쯤이었다.
선재도 쪽에서 캠핑하고 집 오는 길에 우연히 들리게 된 갯벌. 입장료: 만 이천 원 장화 대여비: 이천 원 14초쯤 가운데 조개가 메롱함 체험을 위해 모시조개 씨를 많이 뿌려놓은 듯하다.
어딜 캐도 이 정도는 나옴. 가족단위로 적당히 왔다.
사람 많아도 금방 금방 빠지는 듯. 갯벌체험은 어른이나 애들이나 하기 좋은 체험 같다.
각자 바구니를 주는데 그 바구니만큼 담을 수 있다. 여기 저기 조개 시체도 가득하다.
갈매기들이 날아와서 기웃기웃 하기도 하고. 엄마랑 나랑 바구니 가득 담았다.
집에서 조리해 먹을 때도 맛있었음. 워낙 넓고 탁 트인 환경이라 절로 힐링 된다.
조개 안캐고 그냥 걸어도 너무 좋다. 이름 모를 갯벌에서 캐면 아무것도 안 나오거나 몇 개 못 잡는데 여기선..
아무 곳이나 잘 잡히니 기분은 좋다. 다음에 또 가려고 남김. http://xn--hz2b97k1of3lax1sflp.com/...
원문 링크 : 조개파티하고 싶으면 선재도 갯벌로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