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매화꽃 필 무렵... (2022년 3월 12일 토요일이었다.) 코스를 어찌 하다보니 내가 짜게 됌. 1.
광양 매화마을 10시 도착 예정으로 출발했는데 역시나 차가 밀린다. 그래도 이날이 그나마 사람이 제일 적을 때라고 하셨다.
(지난주에 비가 와서) 30분 정도 더 밀리고 들어갔다. 분홍 매화, 흰 매화 각종 매화들이 하나둘씩 피기 시작한다.
강아지부터 할아버지 애기까지 매화 옆에서 사진을 찍는다. 오르막길이라 조금 힘들었지만 기분은 좋았음.
길목마다 매화꽃 화분들을 파는데 근처에 살았더라면 구매했을 듯. 그리고 매화주, 매실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데 맛도 괜찮았다. 2.
섬진강 재첩국수 매화마을에서 15분 정도 차를 타고 올라가면 유명한 재첩국수집이 있다. 여기서 점심 해결 뚝딱!!!
다행히 대기는 없었고 자리도 2층에 앉아 섬진강을 구경할 수 있었다. 일반 재첩국수 당연히 맛있었고 도토리묵도 꼭 시키시길.
JMT. 행벅한 시간이었음.
네이버 지도 섬진강재첩국수 map.n...
원문 링크 : 친구들에게 극찬 받은 하동 여행 하루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