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재정적 미래를 관리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출발점으로 삼길 권한다. USA 투데이 재테크 분야의 고전이다.
아무리 봐도 필독서다. 감 떨어졌을 때 두고두고 봐야 할 책이다. 1.
나의 경제 개념(이라고 할 것도 없음) 어릴 때 "저축해라, 아껴라" 말은 많이 들었어도 "투자하라"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한 것 같다. 금융지식을 학교에서 가르쳐준 적도 없었다.
(고등학교 때 경제라는 과목은 있었는데 뭔 소린지 하나도 안 들리더라) 그냥 은행에 저금하는 게 최선이었다. 배운 게 거기까지였기 때문에.
다행히도 나 자신을 위한 투자는 많이 한 것 같다. 요즘은 누구나 주식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집을 구해 다른 사람 월세를 받으며 돈을 번다.
(이런 책들과 콘텐츠가 몇 년 전부터 넘치고 있다) 나는 이 계열에 아직 합류하지 못했다. 경제는 내게 아직도 젬병이다.
나는 이 책이야말로 돈에 관해 진심이구나 읽다 보니 알아졌다. 작가의 고뇌와 연구들이 글자에서 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