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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길로 가는 훈련

 순종의 길로 가는 훈련

방언을 받은 자들 혹은 영의 세계를 궁금해하는 자들이 읽으면 좋을 책 나의 한 줄 평 1. 방언의 세계 6년 전에 반쯤 읽다 말았는데 이번에 한 번에 다 읽게 되었다.

다시 읽으니까 하루도 안돼서 뗄 수 있었다! 내 지인은 이 책을 하나님이 읽게 했고, 그녀는 다 읽은 뒤 방언을 받았다.

난 6년 전에 방언을 받았었는데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다. 그간 방언을 사용하며 유익이 많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게 느껴진다.

그 세계는 무궁무진하며 측량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일 것이다. 2. 내가 가야 할 길 이 책에서 '순종'이라는 단어가 가장 눈에 밟혔다. 2017년에 한 선교사님이 내게 해주셨던 말이랑 오버랩이 되었기 때문이다.

내게 부르심, 기름 부으심, 직임, 은사는 있는데 순종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 순종은 매일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순종을 내가 안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책 속 선배들이 방언은 순종을 배울 수 있는 은사라고 해주신다.

최근 본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