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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도와주고 어떤 사람이 안 도와줄까?”

 “어떤 사람이 도와주고 어떤 사람이 안 도와줄까?”

출처:유튜브 lifeplus 1 영화 평론가 이동진 씨는 유튜브 한 채널에 나와 한 실험을 언급합니다. 실험 내용은 이렇습니다.

A 건물에 있던 학생들에게 오후 2시 B 건물에서 발표를 해야 한다고 전합니다. A와 B 건물 길 사이에 연기자를 한 명을 쓰러지게 놔두고 반응을 살펴보는 실험입니다.

어떤 학생은 20분 전, 어떤 학생은 발표 1분 전에 출발시키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 보는 것이죠. 실험 결과, 발표 20분 전 출발한 학생은 위급한 상황을 보자 전화를 걸어 조치합니다.

반면, 발표1분 전 출발한 사람은 아픈 사람을 힐끗 쳐다보고 급하게 발표장으로 갔다고 합니다. 이 실험은 사람에게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비록 악한 행동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일을 우선순위로 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2 생각해 보니 저도 이와 비슷하게 겪었던 일이 있습니다.

과거를 떠올려 보면 참 부끄러웠던 일입니다. 이전 회사에서 어떤 문제를 급하게 처리하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지나가다 아픈 여직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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