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가장 소중하게 챙기는 것이 아침입니다. 아침의 시작이 좋으면 대체적으로 그 하루는 좋게 마무리됩니다.
지난 목요일 퇴근시간부터였습니다. 철도 파업으로 열차가 간헐적으로 왔습니다.
(기다린 시간만 족히 30분이 넘었을 겁니다.) 그 덕에 집에 늦게 도착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도 다를까 생각했지만 역시였습니다. 출근시간에 운행률이 좋다고 판단한 제가 착오였죠.
(출근시간 2분 전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걱정을 다루는 법 3단계가 있습니다. 1.
사실을 확인한다. 2. 사실을 분석한다. 3.
결론을 내리고 그것에 따라 행동한다. 이를 어제 월요일 아침에 적용해 봤습니다.
첫째, 철도파업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둘째, 원래대로 출근하는 방향으로 갈 것인가?
평소보다 일찍 나올 것인가? 불확실한 경기도 외곽노선을 버리고 시간은 다소 걸려도 열차가 많은 서울 쪽으로 출근할 것인가?
셋째, 불확실한 경기도 노선보다 확실한 서울 쪽으로 가기로 했다. 원래 가던 방향이 아니어서...
#
걱정만하지말고
#
걱정을다루는법
#
결론을내리고행동
#
그것을이겨낼무언가를하라
#
사실을분석
#
사실을확인
#
아리스토텔레스
#
철도파업
원문 링크 : 걱정을 다루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