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사진제공- pixabay 어제는 가족과 함께 출시된 아이폰 신제품을 보러 갔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기종이 XS로, 사용한 지 5년이 지났습니다.
바꿀 시기가 도래한 상태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직접 본 신제품은 역시나 빠릿하고 기능도 두둑하게 들어가 있더군요.
그러나 여러 번 만져보고, 살펴봤지만 구매할 욕구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속도 차이는 있어도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충동구매 vs 합리적 소비 일단 현재 쓰고 있는 스마트폰 내구성이 좋습니다. 절대적인 기능은 뒤지지만, 체감상 사용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사진 전문가나 영상 편집자가 아니기에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스마트폰이 시간을 소비하기 위한 용도였다면, 지금은 생산하기 위한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과거 스마트폰에 목을 매단 이유가 소비를 위한 소비를 위해서였습니다. 시간을 때우기 위한 구매였던 거죠.
출퇴근 시간 오가며 게임...
#
도둑맞지않는자산
#
삶의질을높이는6가지소비
#
생산적인소비
원문 링크 : 지금은 생산적인 소비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