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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한 성과

 꾸준히 한 성과

최근 한두 달 사이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두 곳은 X 쪽지(멘션)를 통해, 두 곳은 블로그에 댓글로 출판사에서 리뷰 의뢰가 왔습니다.

대신 한 번에 세 군데 의뢰가 동시에 오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한 곳은 거절을 했습니다. 이렇게 감사하게 총 세 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고민 없이 리뷰를 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일단 해봐야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두 권의 리뷰는 마쳤고, 마지막으로 받은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은 현재 읽고 있는 책입니다. 매일 몇 페이지씩 책을 읽었던 습관에서 조금은 채찍질도 하며 속도를 내보기도 하고, 독서도 장시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은 저녁에 읽습니다. 시간을 더 할애하고픈 마음에 출근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작은 부분에 대해 요약했던 익숙함에서 벗어난 전체를 아우르는 요약의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도 글을 썼던 경험치가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글을 쓴 경험이 없었다면, 아무런 기회도 오지 않았을 거라 생각...

# 글쓰기 # 리뷰 # 매일무언가꾸준히하는것 # 성과

원문 링크 : 꾸준히 한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