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포레스트 북스 즐겨보는 블로그에서 본 그림입니다.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이 흔히 건네는 충고입니다.
어디선가 들었거나 보았던 말들입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어떤 생각이 드나요?
기분은 일단 좋지 않습니다. 과연 나를 위해 하는 말인가?
의심도 듭니다. 우리의 뇌는 생각과 현실을 혼동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을 듣고 생각하는 순간, 그것이 현실처럼 여겨지도록 착각하는 것이죠. 심지어 행동도 위축이 됩니다.
생각이 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점은 말하는 사람의 기준일 뿐, 나의 기준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람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라캉 사람은 태어나 아기 때부터 부모의 칭찬을 받고 자랍니다.
이런 행동을 부모가 좋아해서, 그 행동을 반복적으로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의 욕망을 따랐기 때문에, 이것이 부모가 원하는 것인지 내가 원하는 것인지 분리가 안된 채 성인이 됩니다.
무엇이든 사실 내가 좋으면 그뿐인데, 좋은 것인지 남에게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남의 시선이 기준이 되...
#
나에게
#
라캉
#
사람은타자의욕망을욕망한다
#
집중하세요
#
흘려보내고
원문 링크 : 흘려보내고 나에게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