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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옷정리: 나눔, 기부를 통한 자원의 재활용 소극적 환경보호 방법

 아이들 옷정리: 나눔, 기부를 통한 자원의 재활용 소극적 환경보호 방법

한해한해 쑥쑥 자라는 아이들 탓에 주말을 이용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작아진 옷을 정리합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여 여름 겨울맞이 해마다 옷정리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닌데요, 캘리포니아나 동남아처럼 따뜻한 기후 지역 에서는 겨울이 거의 없다시피하여 얇은 옷을 사계절 내내 입으니 옷 값이 그만큼 덜 든다고 하네요.

우리가 여행갈 때도 마찬 가지로 두꺼운 패딩을 들고 가지 않아도 되니 가볍고 더욱 좋구요, 일년 내내 같은 두께 옷으로 가능하다면 정말 아이들이 옷을 헤질때까지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아이들 옷은 물려받은 옷도 많고 당근 에서 산 옷도 많은데, 길어야 1-2년 입은 옷 들이라 새옷 컨디션은 아니지만 상태도 나쁘지 않고 그렇다고 버릴 수는 없고 누군가에게 물려주면 좋긴 한데 또 누구한테 줄 지 마땅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우리에겐 당근마켓이 있어서 아이들 옷을 중고로 사기에도, 팔기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죠! 당근마켓 추천 구매제품, 당근거래썰 당근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