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청을 담그나요? 시중에 나오는 매실은 푸릇한 청매실이 대부분입니다.
토마토나 감귤처럼 유통의 문제 때문에 청매실을 판매하지만 완숙을 시켜 단맛이 생긴 황매실로 청을 담는 게 몸에도, 맛도 좋다고하지요. 식물은 자신을 보호합니다.
청매실은 강한 신맛과 독성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감나무의 어린 열매는 떫은 맛을 내서 자신을 보호합니다. 나무는 열매가 어릴때는 시고 쓰고 떫은맛이 강해 먹을 수 없도록 방어물질을 내놓아 천적으로부터 어린 열매를 보호합니다.
그러나 열매가 익으면 번식을 위해 매혹적인 색과 좋은 향과 단맛이 나는 물질로 변해 동물을 유혹해요. 그들을 이용해 씨앗을 전파하려는 식물의 생식 전략입니다.
그렇게 식물은 생존을 위해 자신을 보호하고 종자번식을 위해 색과 향과 맛을 이용하지요. 유자 씨앗 겨울에 유자씨앗을 파종했습니다.
유자씨앗 파종후 성장한 모종 유자는 발아가 매우 잘됩니다. 그러나 종자로 번식한 유자는 열매를 얻기까지 10 년이 걸린다고 해요.
그럼 삽목이나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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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떫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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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익은과일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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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번식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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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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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들에이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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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실과황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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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실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