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나무죠?" "삼색 버드나무예요."
"화이트 핑크 셀릭스요?" 나는 자꾸 '삼색 버드나무'라 부르고 그는 자꾸 '화이트 핑크 셀릭스'라 부릅니다.
세가지색으로 변하는 잎사귀, 삼색이 맞고 그린 바탕에 화이트와 핑크가 맞아요. 플라밍고의 붉은 느낌이 더 많다면 플라밍고 셀릭스.
그러나 모두 한 집안이라는 거. 2024. 4. 9 저의 화이트 핑크 셀릭스는 상토에 삽목해서 키운 것입니다. 이제 1년이라 버드나무 특유의 폭발적인 가지 갯수에 못미치지만 이건 마음대로 자라도록 내버려 두지않은 저의 공력 덕분이기도해요.
가지치기와 삽목, 그리고 병충해까지. 이 나무를 키우는데는 이 세 단어가 늘 따라다닙니다.
삼색버드나무, 플라밍고셀릭스, 화이트핑크셀릭스키우기,장마(과습),노지월동,삽목성공, 가지치기,번식 봄에 나무 시장이 열리면 심쿵하고 갖가지 유실수들 사이로 비주얼 장난 아닌 호객꾼 하나에 또 한번 심쿵... m.blog.naver.com 속성수인데다 벌레가 좋아해서 가드너가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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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버드나무노지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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