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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덴스 키우기- 물주기, 장마(과습)와 노지월동

 비덴스 키우기- 물주기, 장마(과습)와 노지월동

비덴스는 국화과의 식물이지만 환경만 맞으면 사계절 꽃이 핍니다. 성에가 낀 겨울 베란다 유리창가에 황금빛으로 피어난 비덴스 꽃이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모습을 보셨다면 자꾸 죽이고도 왜 또 사게되는지 아실지도 모릅니다. 2024. 5. 18 노지월동 비덴스는 추위에 강한 꽃이었습니다.

남부지방인 이곳에서도 아메리칸블루처럼 노지에선 11월만 되어도 기절해 버리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비덴스는 노지에서 꽃까지 핍니다. 12월까지만 해도 생존체크를 했으나 손으로 꼽을 수조차 없는 수많은 꽃들을 돌보다가 어느날 실종됐음을 인지했지요. 그게..

그러니까.. 저의 노지 텃밭정원에는 12월쯤 분명히 생존확인을 했는데도 봄이되면 사라져버리는 식물들이 있다는 겁니다.

제 경험으로 2월까지는 지나봐야 노지월동 성공이더라는.. 진짜 추위는 1월과 2월이더라는..

비덴스가 그랬어요. 첫번째는 노지 땅에 그대로 심었고 두번째 것은 화분에 심었지요.

전자는 보온을 제대로 못했고 후자는 화분에 심어서 노지에...

# 노란색꽃 # 노지비덴스 # 비덴스햇빛 # 사계절피는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