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들이 좋아하는 꽃이 있었어요. 버들 마편초 꽃향유 그리고 저의 겸손한 꽃밭의 자부심이었던 쿠페아 쿠페아였어요.
나만 좋아한게 아니었어요. 그 찬란했던 시절이 지금은 사진으로만 남아 있지만 다시 꿈을 꿉니다. https://m.blog.naver.com/countdays120/222659448321 겨울 노지 정원의 쿠페아 노지 정원의 겨울은 처음이라 많은 식물들의 시험대가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궁금했던것이 쿠페아였... m.blog.naver.com 오늘은 추위가 오기전에 잘라 삽목했던 쿠페아 삽수를 확인할거예요. 예전에는 너무 궁금하니까 수도 없이 빼 보았으나 이젠 그러지 않아요.
그럼요. ㅎㅎ..
자, 뽑을 때는 점잖게. 금손이니까.
오늘은 도도해도 용서해 줄까 생각중입니다. 삽수가 두개 더 있지만 아직 뿌리가 길게 내리지 않았고 이 아이가 가장 길게 내렸어요.
만일 노지의 쿠페아가 새순을 내 주지않는다 해도 이 아이가 끈이 되어 줄 거예요. 업고 놀아요.
#쿠페아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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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좋아하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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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아삽목성공
원문 링크 : 쿠페아 삽목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