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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18일차 nothing

 연속 18일차 nothing

건축은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지구 환경의 존중에도 닿아있다.

사람을 존중하는 것과 지구를 사랑하는 것은 같은 의미가 된다. 즉 사람과 지구의 조화는 건축이 구현해야 하는 실질적 비전이다.

우리가 선택하는 자재, 우리가 적용하는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우리가 추구하는 공간의 형태와 기능에서 모두 반영이 된다. 건축물은 사람을 보호하고, 사람에게 편안함을 제공해야 하고, 사람들을 건강하게 해야 하고, 사람들의 행복을 증진시켜야 한다.

또 동시에 지구 자원을 보호하고 지구를 재생할수 있는 능력도 가져야 한다. 어떻게 하면 지구 환경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식으로 건축을 구체화할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그렇게 자연과 인간사이의 연결고리를 우리 건축이 해야 하니까..........주말,,, 벚꽃이 너무 예쁘다. 복숭아 꽃도 한창이다......

# 18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