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치는데 돈 안 듭니다. 살다 보면, 누군가 좋은 소식을 전해올 때가 있어요.
승진, 취업, 결혼, 합격, 작은 성취까지. 그 순간 우리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어요.
하나는 시샘과 질투, 다른 하나는 진심 어린 박수와 응원이에요. 시샘은 관계를 갉아먹습니다.
사람 마음이 참 복잡하죠. “나도 잘하고 싶은데” “왜 저 사람만 잘 되지?”
이런 마음이 한 번씩은 올라와요. 근데 그 마음을 굳이 표정이나 말로 드러낼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그 순간 진심으로 박수 쳐주는 연습을 해보면 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응원은 사람을 더 빛나게 합니다.
누군가의 성취를 축하해주는 말, 그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상대방에겐 엄청난 힘이 돼요. “정말 잘했어!”
“대단하다, 너!” 이런 짧은 말과 함께 박수를 쳐주면 그 사람은 더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응원의 에너지가 다시 나에게 돌아오더라고요. 박수는 돈이 들지 않아요.
가족이든, 친구든, 동료든, 좋은...
원문 링크 : 박수 치는데 돈 안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