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고 고민하던 가습기. 벤타 lw25를 구입했다.
중고로 들일까 했는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딱, 딱'하는 소음이 날 경우 중고의 경우 해결방안이없어 그냥 새 제품을 구입했다. 한국은 제품 박스 외에 별도의 박스에 포장해서 배송하던데 여긴 그냥 이렇게 왔다.
드디어 나도 벤타를 써보는구나! 여러 후기를 보니 희망 습도 설정 필요 없고 습도계도 이미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신상인 컴포트는 필요 없을 것 같아 오리지널로 샀다.
소음 정도는 오리지널 vs 컴포트 비슷한 것 같고 12m2인 방에서 쓸 거라 최대 가습면적이 40m2이든 45이든 중요치 않았다. 소음이 큰 게 싫어서 1단계로 틀어 놓으려고 Lw15가 아닌 Lw25로 결정했다.
벤타 venta lw25 간단히 물로 세척하고 작동을 해보았다. 두근두근!
과연 어떨까?? 4일 사용한 소감을 적어볼까 한다.
찬바람이 나온다고 해서 조금 걱정을 했었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침대 머리 반대편 벽 쪽에 놓고 사용했는데(3m정도 거...
원문 링크 : 벤타 LW25 오리지널 구입 그리고 반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