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9일, 41일의 유럽여행 31일차 일정은 '니스~칸'을 잇는 지중해 연안 도시 여행입니다. 정확히는 '지중해'의 일부인 '리구리아해'라고 해야 맞겠죠?
참고로, '지중해'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대륙에 둘러싸인 대서양과 연결된 거대한 바다를 말하며, '리구리아해'는 지중해의 일부분으로, 이탈리아의 리구리아 주와 토스카나 주, 프랑스의 코르시카 섬, 엘바 섬 사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29일차 여행을 포스팅한 후 실수로 30~33일차 여행을 건너 뛰고, 34일차 여행 포스팅을 해버렸는데, 아마 이게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30일차 포스팅을 기다린 분이 계시다면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니스 이야기 프랑스 남부의 보석이라 불리는 '니스(Nice)'는 지중해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복합적인 역사와 예술적 향기가 가득한 도시며, 2021년에 '리비에라의 겨울 휴양 도시'로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인들이 이 ...
원문 링크 : 예술과 휴양의 도시, '니스' - 레드카펫의 '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