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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동산 폭등하다 (feat. 부동산 말고 꿀릴 것이 없다)

 2006년 부동산 폭등하다 (feat. 부동산 말고 꿀릴 것이 없다)

안녕하세요 탈자맹입니다. 오늘은 '주택시장 30년 파노라마'의 '2006년 판교발 집값 오름세 두 차례나 번져'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2006년 세계경제성장률은 4.5%였으며,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은 5.3%였습니다. 2006년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폭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매매가가 13% 올랐으며 서울은 약 22% 상승하였습니다. 강남은 무려 25%나 올라 2005년부터의 2년간 누적상승률이 44%에 육박하였습니다.

이때 서울강남, 서울서초, 서울송파, 서울목동, 분당, 평촌, 용인을 집값 급등지역이라 일컬어 '버블세븐'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반해 지방은 약세 흐름을 보였고 미분양이 지방을 중심으로 쌓이고 있었습니다.

재임기간 내내 초강력 부동산 대책으로 투기와의 전쟁을 벌이던 노무현 대통령은 2006년 12월에 처음으로 부동산 시책의 과오를 다음과 같이 인정하였습니다. (출처: 서울경제신문) "저희 정부가 정책에 시행착오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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