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저녁식사와 함께 한잔, 혹은 녹초가 되어 퇴근하는 길 (알코올로) 위로를 건넬 보석같은 곳이 있습니다. 이제는 상용구처럼 쓰이는 옥정동의 축복, 양주 근방에서 또는 옥정에서 칵테일바 혹은 위스키바를 손꼽는다면 빼놓으면 아쉬울 그런 장소입니다.
모던클래식 바를 지향하는데, 요리에 진심인 사장님께서 계신지라 안주(요리)의 퀄리티까지 압도적입니다. 무거운 퇴근길, 라자냐에 위스키 한잔이면 풀야근으로 지친 쿠크다스 멘탈에도 한줌의 위로가 되는 곳입니다.
[양주/옥정동] 옥정 칵테일 & 위스키 바 쾌락상점 : 내돈내산 방문기(클래식 칵테일 맛집) - 본 포스팅은 200% 내돈내산으로 방문하여, 사장님께 정식적인 게시허락을 받아 작성된 후기 포스팅입니다. 번외 .
요약 요리, 안주, 칵테일, 위스키 어느하나 거를 타선이 없습니다. 어디서 구하셨는지 2025 희귀종(환상종)으로 악명이 높았던 핫템 데틀링 버번부터, 한번 손대면 술을 멈출수없는 마성의 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