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해가 다 갔음에도, 우연히 남은 샤르트뢰즈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옐로가 아닌 그린으로 말이죠. 그래서 제 크리스마스와 연말음주를 담당해주셨습니다.
제 첫 샤르트뢰즈였는데, 강렬한 기억에 남아, 술킷리스트 순위에 상위랭킹되어 바로 올라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칵테일]라스트워드 간단레시피(샤르트뢰즈 그린/대체불가 리큐르) 포스팅입니다. < i .
준비물 > 오늘은 요런 칵테일을 만들겁니다. 귀한 몸이신 샤르트뢰즈 그린이 들어가고, 달짝-향긋하면서 도수가 높은 숏드링크입니다.
마티니잔에 얼음 없이 들어가는 거 치고는 낮은 도수 음료(?)는 아직 본적이..
먼저 술입니다. 흔치않은 리큐르를 두 종이나 구비해야하는 점에 있어서, 홈테일용으로는 진입장벽이 있는 편입니다. ① 진(Gin) ② 샤르트뢰즈 그린(리큐르) ③ 룩사르도 마라스키노 체리(리큐르) ④ 라임즙(생과>주스>스퀴즈/농축액) 입니다.
진은 꼭 한 종류만 고집하실 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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